(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3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의 핵전쟁소동이 위험계선을 넘어 실전단계에서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분노와 한다면 하는 철석의 의지를 똑똑히 알고 무모한 핵전쟁연습을 당장 그만두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만일 미국이 조선의 경고를 무시하고 핵전쟁도발책동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자멸의 길을 면치 못할것이다.
나는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이름으로 조선의 원칙적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아울러 자기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인민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전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