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뽈스까단체가 3월 28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을 부추겨 평양을 비롯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러곳에 모셔진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계획하고있다는 소식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은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을 벌리다 못해 조선인민의 가장 신성한 존엄까지 건드리고있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 진입할것을 선언한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우리는 자기의 최고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떨쳐나선 형제적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성명에서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인민이 언제나 련전련승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성명은 오랜 기간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이 나라를 핵무기로 위협해온 미국에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