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4월 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당국자들의 궤변 비난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당국자들이 얼마전 《B-2A》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로 출격시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감행한것이 《정상적인 군사연습의 일환》이라느니,남조선에 전개한 《F-22》스텔스전투폭격기의 《언론공개계획을 취소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가리우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엄중한 사태를 조성한 책임과 국제적비난을 모면해보려는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군부호전세력들이 리성을 가지고있다면 정전협정이 전면 백지화된 조선반도에 핵전략공격수단들을 함부로 들이밀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로 하여 초래될 후과는 실로 엄중하다.

말그대로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이 일어나겠는가 말겠는가가 아니라 오늘 당장인가 아니면 래일인가 하는 폭발전야에 놓여있다.

이런것은 안중에 없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놀아대는것은 미호전세력이 기어이 우리에게 불질하려 한다는 증거로 된다.

미호전광들이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장본인으로서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려고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들을 늘어놓지만 그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

론평은 미국은 기술적우세를 믿고 허세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