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판가리결전은 조선 군대와 인민의 생명이고 삶의 전부인 최고존엄까지 감히 건드리면서 공화국을 해치려고 발광하는 침략자들과는 공존할수 없다는 철리에 기초한 정의의 애국성전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근 70년동안 이어져온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은 그 집요성과 악랄성에 있어서 전무후무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갓 창건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6.25침략전쟁을 도발했다가 만회할수 없는 대참패를 당한 미제는 전후 60년동안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여왔다.
최근 미제는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걸고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실전단계에서 공공연히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사태는 괴뢰호전광들이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순결한 충정의 결정체인 선군조선의 국보를 감히 어째보려고 지랄발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처럼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려고 날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 어떻게 공존할수 있겠는가.
미제와 괴뢰패당과는 말로 할 때가 지났으며 오직 선군총대로 단호히 결산하여야 한다는 최고사령부의 판단과 결심은 천만번 정당하다.
때문에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중대결단을 받들어 우리 대에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론평은 이 정의의 판가리결전에서 조선 군대와 인민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쌓이고쌓인 한과 숙원을 가슴후련히 풀고 조국통일을 이룩함으로써 이 땅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