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4일 론평을 발표하여 각계층이 반전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론평은 개성공업지구사업이 중지될수 있는 위태로운 지경에 처해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의 하늘과 바다에 핵전략폭격기들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공격수단들을 련이어 들이밀며 북을 극도로 자극함으로써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결과 오늘 조선반도는 전면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천만한 곳으로 되였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예측할수 없는 첨예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현실을 숨기고 그 무슨 대응조치만을 력설하면서 대책을 외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각계각층 민중이 조선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기 위해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