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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역),군 군민대회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시(구역), 군 군민대회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송림시, 단천시, 함흥시 흥덕구역, 연안군, 삼지연군, 길주군, 시중군, 무산군 등 각지 군민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에서 내리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중대결심은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환적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의 선언, 정의의 최종결단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가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을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집중된 살인무기전시장으로 만들면서 위험천만한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조성된 험악한 정세에 대처하여 군사적인 실전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해나가며 침략자들이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무자비하고도 섬멸적인 불벼락으로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날려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모두가 반제반미대결전에 종지부를 찍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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