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사회주의당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은 3월 27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구실로 벌어지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불시에 들이밀어 조선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강도높게 벌리였으며 남조선은 조선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성스러운 기념비들을 감히 해치려는 죄악도 서슴지 않고있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성명들을 발표하여 군대와 인민의 최종결심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투쟁에 적극 합세할것이다.
최후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