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미국의 반공화국핵전쟁소동과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의 반인륜적대역죄를 규탄하여 3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한 조선의 강경대응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으며 지어 핵전략폭격기 《B-52》편대까지 들이밀어 실전타격연습에 광분하고있다.
지어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은 감히 조선인민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기념비들에 대한 정밀타격계획까지 짜놓는 반인륜적대역죄를 감행하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할것을 명령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상황이 조성되였음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공개통고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명령에 따라 지금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들을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대사변을 맞이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총궐기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소동과 관련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