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정당과 에티오피아단체가 미국의 반공화국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3월 28일과 30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루과이 3월 26일운동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미국의 새로운 침략전쟁을 저지시키는것이 절실하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위해 모든 나라 정부, 정당들에 호소하였다.
정당은 미국은 적대행위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장본인이라고 규탄하고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내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하게 될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였다.
또한 미국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시대착오적인 핵전쟁소동을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조선반도에서 벌어지고있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