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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방글라데슈인사들 조선의 정당한 대응조치 지지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방글라데슈인사들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3월 27일과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웨.엠.스미르노브는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전쟁소동은 군사적위협단계를 넘어 실전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을 말살해보려고 60여년간이나 계속하여온 미국의 군사적침략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의 타격무력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것은 정당한 대응조치이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미국은 전략폭격기 《B-52》편대까지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조선을 반대하는 핵전쟁소동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채택을 주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가 실전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

우리는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며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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