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4.15)을 맞으며 진행될 제15차 김일성화축전 준비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부원 림영금(녀자,41살)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의하여 축전준비사업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축전의 주제는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축복하여 더욱 만발한 김일성화》이다.
축전장 총형성도안과 부문형성도안이 완성되여 축전장을 원림조형적으로 손색없이 꾸리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축전선전화가 이미 출판되였다.
축전준비사업에서 기본은 태양의 꽃을 훌륭히 키우는것이다.
불리한 일기조건속에서도 온 나라 인민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태양절까지 김일성화를 아름답게 피우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제15차 김일성화축전에는 무력기관들과 성, 중앙기관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벗들이 참가하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