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지지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3월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이 발표된데 대해 언급하고 북이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군사적압박에 맞서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의 특별성명에는 정의를 지향하는 우리 민족의 기상이 담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지금까지 제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을 무력으로 침공하고 지배해왔다고 하면서 이러한 폭압적이고 패권적인 행위가 북의 선군총대앞에서는 통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6.25조선전쟁에서 참패한 미국이 오늘 또다시 북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다면 반드시 패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