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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군민대회 련일 진행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시, 군 군민대회들이 련일 진행되고있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해치려들고 소중한 모든것을 짓밟으려는 원쑤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야말 백두산대국의 뢰성이라고 말하였다.

날강도적인 론리로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존엄높은 체제를 붕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는 미제가 선군조선의 의지를 오판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각종 핵타격수단들을 집중시키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발악하면 할수록 천만군민의 적개심을 천백배로 불태워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높은 수준의 핵시험을 성공시킨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공화국창건 65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를 빛나게 장식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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