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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방글라데슈신문 김일성주석의 탄생일 즈음하여 특집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방글라데슈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3월 26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초상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오랜 기간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께서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조선은 끄떡없이 전진할수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칭송받고계신다.

방글라데슈신문 《인다스트리》 3월 24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이란 뜻을 의미한다.

태양처럼 그이의 존함은 찬연히 빛나고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민족재생과 번영의 길을 밝혀주는 태양이시라는 의미에서 그이께 《김일성》이라는 존함을 지어올리였다.

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태양의 빛에 비긴다면 그이의 덕망과 의리는 만물을 소생시키는 태양의 열에 비길수 있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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