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몽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꿋꿋이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빛나게 완성해나가신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몽골민족대학 국제관계학교 학부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을 보고 전쟁으로 페허가 되였던 평양이 그처럼 훌륭한 도시로 전변된것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과이라고 격찬하였다.
싱가포르 쎄나트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은 세계에 공인된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인도네시아 바링인도 짚따 쟈야회사 총사장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적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는 소식에 가슴이 후련하였다고 하면서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취한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