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 벌가리아단체가 3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미국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매도하면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핵전쟁위협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모든 제안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단체는 밝혔다.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조작과 대규모군사연습, 핵전쟁도발에로 이어지고있다.
미국의 부추김을 받은 남조선호전세력들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가 한없이 흠모하는 위대한 수령들의 기념비들에 해를 가할것이라고 감히 줴치는 극도의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정의의 타격무력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성명을 통하여 전체 조선인민이 반미전면대결전의 최후단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자위적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