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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방글라데슈인사 조선의 자주권을 수호 조치 지지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민주꽁고,방글라데슈인사가 3월 29일과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미국은 3월 1일부터 남조선당국과 야합하여 대규모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취한 조치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가증되여온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끝내 핵전쟁의 문어구에 다달았다.

미국은 《핵무기전파방지》라는 미명하에 조선을 반대하는 명분을 얻기 위해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조장시키면서 두달도 못되는 사이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두차례나 조작해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반미대결전의 최후단계에 진입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며 조성된 사태와 관련한 조선외무성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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