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창립 20돐기념집회가 2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로씨야 외무성과 협회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위원장 윅또르 뻬뜨로브는 지금으로부터 20년전 협회가 창립되게 된 경위에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부위원장 유리 와닌은 우리는 변함없이 조선을 지지한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제1부위원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는 지금 서방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의 근원이 조선에 있는듯이 외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등은 그 누구에게 가하는 위협이나 도발이 아니라 침략세력에 대한 경고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침략세력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성명들과 로선은 정당한것이다.
집회가 끝난후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과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