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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베닌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3월 27일과 28일 나이제리아와 베닌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이 통보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인민을 굴복시키기 위해 미국은 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을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냈다.

핵전략폭격기까지 동원하여 대규모전쟁연습을 벌리다 못해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인민이 가장 신성하게 여기는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까지 모독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은 조선인민이 자기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립장을 천명한것으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조선인민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몰아오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핵무기가 더이상 저들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최후결전을 개시하는것은 조선의 정당한 권리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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