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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조국통일대전 지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3월 30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북남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고 선포한것은 실로 정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북남합의를 전면부정하고 양키미제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전쟁소동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또한 미제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협상과 대화를 통해 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이룩할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기 위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합동군사연습까지 벌려놓았다.

조선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해칠 흉계도 꾸미였다.

사실상 미제가 총칼로 비법조작한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꼭두각시, 예속《정권》이며 파쑈《정권》, 부패《정권》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이 자기 존재를 끝마칠 때는 왔다.

우리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선포한 조선인민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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