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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백두산대국의 핵은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원쑤들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정의와 평화, 애국의 보검인 조선의 핵억제력은 질량적으로 나날이 더욱 강화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대국의 핵은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국이 되였다.

세계를 떡주무르듯 한다는 제국주의강적도 《가장 두려운 상대》라고 하며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제국주의의 압력과 제재가 추호도 통할수 없는 유일한 나라, 다시는 침략과 전쟁에 대한 불안을 모르고 무궁토록 존엄을 빛내일 강대한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의 핵보검은 외세의 침략을 쳐물리치는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이며 민족적자주권수호의 확고한 담보이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조선반도의 평화도 있고 민족의 부강번영과 행복한 삶도 있다.

우리의 핵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다.

현시기 대국들을 쳐다보면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지 못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못 이겨 이미 있던 전쟁억제력마저 포기하였다가 종당에는 침략의 희생물이 되고만 발칸반도와 중동지역 인민들의 피타는 절규는 민족의 생명과 관련되는 문제에서 후퇴와 양보는 곧 굴종과 예속, 자멸의 길이라는 심각한 교훈을 깨우쳐주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세계의 최대열점지역에서 어떻게 되여 그 저주로운 핵버섯구름이 치솟지 않으며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어떻게 겨레모두의 운명을 구원하고있는가를 직접 현실로 체험하고있다.

무진막강한 백두산대국의 핵위력으로 침략자,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쓸어버리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최후결전의지는 억척불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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