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후쎄이니 주조 이란대사관 무관이 8일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격식에게 전달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주조 에짚트대사관 무관이 드리는 축하편지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