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를 회고하는 외국선박선원들의 모임이 8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중국선박 《금패》호 선장과 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그이께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미제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과 압력에 끄떡하지 않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