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브라질, 말레이시아, 로므니아, 기네에서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국제친선전람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브라질리아련방구정부 중소기업 및 경제협조국 부국장, 근로자유일중앙 사회정치담당비서 등 인사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말레이시아 하모니카세계유한회사 총사장과 엠케이피회사 총사장은 김일성대원수님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으며 그이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인이 끝없이 흠모하는 세계적인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