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파키스탄, 미국의 정당, 단체들이 지지를 표시하였다.
3월 31일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로조련맹 등 21개의 정당, 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를 전쟁마당으로 만들려는 침략세력의 책동과 관련하여 조선이 취하고있는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미국이 극동지역에서 모든 군사기지들을 철페하고 합동군사연습을 취소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경제제재, 군사적압력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며 적극 합세할것을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한다.
3월 28일 미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미국본토에 대한 선제타격 등 도발자들에게 군사적보복행동을 단행할것을 천명하였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정책전환을 하고 조선과의 평화회담에 림해야 할 때이다.
주체사상신봉자들인 우리들은 조선이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를 바라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리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미국이 조선을 위협하는 실책을 범하였고 바로 그로 인하여 조성된 전쟁위기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간주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