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실전단계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이 2일 이 나라 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에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날로 커가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당국과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면서 핵전략폭격기까지 들이민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망동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침략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정책을 철회하고 통일의 길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