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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공산당 핵 위협 장본인은 미국 인터네트에 게재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공산당이 3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진짜 위협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이다.

미국과 남조선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을뿐아니라 여기에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B-52》까지 동원시켰다.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이며 지금도 핵선제공격을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도 억제적목적에서 핵전쟁연습을 한다고 변명하고있으며 조선이 핵무기로 자기를 지키려는것을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고 한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공계획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은 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을 거부해왔다.

왜 그러겠는가? 그것은 적당한 시기가 되면 전쟁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해마다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것도 침공계획을 실천에 옮길 경우 무력이 준비되여있어야 하기때문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엄중하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때문이 아니다.

조선은 주변나라들, 전세계와 평화롭게 지내면서 그 어떤 제재나 항시적인 전쟁위협을 받음이 없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할것을 념원하고있다.

전쟁계획은 미국이 가지고있다. 핵위협은 바로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조선은 지금 판단력이 부족한 미국이 위험단계에 들어선 저들의 침략계획이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깨닫게 하려 한다.

조선은 억제력을 과시하려고 한다.

오직 전쟁나팔수들만이 조선의 《핵위협》을 떠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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