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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높은 뜻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로동신문》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에 의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이 이룩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가장 높은 수준의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을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무비의 담력, 단호한 결단성으로 우리 조국을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만드신것은 특출한 민족사적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대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신문은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은 영원한것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은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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