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은 조선의 지하핵시설타격용 레이자유도폭탄 《벙커 버스터》를 5월중에 남조선괴뢰군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지금까지 해외수출을 극력 제한하여온 첨단군사무기를 유독 남조선괴뢰군에게만 팔아주고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는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미국의 군사행동이 실제적단계에로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무력화시키고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반공화국군사적압살책동의 도수를 높여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무력이 최근년간 급속히 증가된 사실 하나만을 놓고도 그렇게 평가할수 있다.
2008년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남조선주둔 미군무력을 2만 8 000명수준으로 유지한다는데 대해 합의한바 있다.그러나 현재 남조선주둔 미군무력은 그보다 9 000명 더 많은 3만 7 000여명수준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세계지배야망에 환장이 되여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미국이 우리와 한사코 대결하려든다면 우리 역시 마다하지 않을것이다.전쟁이 정 소원이라면 미국에 진짜전쟁맛을 보여주자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립장이다.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