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0돐경축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시와 노래모임 《조선의 힘》이 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은 경축시 《4월의 환희》로 시작되였다.
소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시랑송 《그이가 우리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다》에서 출연자들은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혼성2중창과 합창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 5인시 《승리의 노래》는 병사들을 찾아 최전연 험한 길을 다 걸으시며 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숭고한 풍모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빛내여주신 어버이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은 선군조선의 강대한 힘이시라는것을 보여주는 남성독창 《조선의 힘》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소합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난 모임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500만자루의 총대, 천만개의 폭탄이 되여 반미전면대결전을 총결산하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