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베닌에서 2일과 5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라오스 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 외무성, 국방성, 국가로병위원회, 라오스조선친선협회, 김일성주석 탄생 101돐경축 베닌전국준비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의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라오스국가로병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1돐경축 베닌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태양으로 세인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혁명의 앞길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 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해 한생을 다 바치신 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베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