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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의 핵무기는 자주권 수호하기 위한 보검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쉐드 칸 메논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3일 리성현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조선의 핵무기는 서방이 떠드는 그 어떤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라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 진보적인류는 미국과 치렬한 대결전을 벌리고있는 조선을 경탄속에 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첨예한 정세에 맞는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이번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완성하며 강성국가건설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회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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