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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 지지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조선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신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군조선의 핵무기는 결코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며 조선의 핵무력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며 통일조선의 국보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변함없는 의지와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독창적인 경제국방병진로선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또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강령적지침으로 된다.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력량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새로운 병진로선을 깊이 연구학습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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