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사스러운 명절로 맞이하기 위해 지난 1월 타이에서 경축준비위원회가 결성된것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근 70개 나라와 지역에서 준비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네팔, 로므니아, 베닌, 나이제리아, 우간다에서 전국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였고 로씨야에서는 사회계와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각각 준비위원회를 내왔다.
인도네시아 선봉자당, 다양성당,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베닌사회주의당에서는 당지도부성원들의 참가하에 준비위원회 결성식들이 진행되였다.
캄보쟈에서는 국왕의 지시에 따라 왕궁담당 부수상이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것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 등 정부, 정당, 단체의 저명한 인사들이 위원장, 부위원장, 서기장으로 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경축기간을 설정하고 그 기간에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광범히 소개선전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한편 에스빠냐의 따라고나에서는 태양절경축 조선과의 친선협회 준비위원회가,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는 태양절경축 국제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국제준비위원회 결성과 관련한 결정서를 발표하여 위원장, 집행서기들을 임명하였으며 다채로운 경축행사들과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준비위원회 사업계획집행을 위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