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맹세모임이 10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모임참가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맹세문을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선창하였다.
그는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거룩하신 존함과 혁명업적은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진리를 심장에 새기고 우리 모두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총과 함께 청춘시절을 빛내이며 군사를 성실히 배우고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감으로써 반미대결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경제강국건설의 주요 전구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총진군대오의 믿음직한 척후대,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가 되겠다고 확언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김정일주의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불타는 맹세가 담긴 구호를 힘차게 불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