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들이 10일에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광장, 봉화혁명사적지, 주체사상탑 광장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는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근로단체 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것은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정치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반미대결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그이의 진정한 혁명동지, 전우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