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 전국서예축전이 개막되였다.
전국의 서예가들과 애호가들, 청소년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이번 축전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명언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기풍과 결의를 반영한 300여점의 서예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영생》, 《만경대의 혈통》, 《태양복》 등의 작품들에 담겨져있다.
《선군태양》, 《야전솜옷》, 《김정일애국주의》를 비롯한 작품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조국을 핵강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을 전하고있다.
혁명적이고 심오한 뜻이 어려있는 단어들과 구호들, 기백있고 활달한 필체들로 형상된 서예작품들에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다.
개막식이 10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들, 애호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어린이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홍광순 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한편 이날 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