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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동지 로작《영화예술론》 발표 4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신 4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0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주체62(1973)년 4월 1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인간학의 본질과 요구, 문학, 연출, 촬영, 미술, 음악리론들, 작가, 예술인들의 사명과 임무 등 문학예술전반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문화상 홍광순,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관계부문 일군들,창작가,예술인,교원,연구사,기자,편집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로작이 밝힌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생활력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주체의 인간학에 대한 사상리론은 선군시대의 생활과 인간전형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지도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종자론과 주체의 영화연출리론이 새 세기 영화부문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선결조건으로,명작창작의 참된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로작에 의해 영화배우들이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고 영화창작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올수 있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조선식의 창작지도체계와 창조체계를 철저히 구현하며 모란봉악단의 진취적인 창조기풍을 본받아 영화문학과 연출,연기형상에서 기발하고 대담한 착상을 내놓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로작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영화부문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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