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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핀란드단체 조선인민의 반미대결전 지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반미대결전을 로씨야, 핀란드단체가 지지하였다.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는 3일 성명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비타협적인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타격하기 위해 핵전략폭격기까지 들이밀고있으며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려 하고있다.

또한 남조선당국과 야합하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계획까지 작성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로골적인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력건설에 큰 힘을 넣고있다.

같은 날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도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으로 하여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는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단결된 인민이며 사회주의를 수호할 의지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막강한 국방력을 가지고있기에 나라의 자주권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또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더욱더 강력한 나라를 건설하며 조국통일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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