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 나이제리아단체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을 단죄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3월 31일 성명에서 최근 서방언론들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의 원인이 조선의 《군사적위협》에 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나 실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주되는 장본인은 평화협정체결을 외면하고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촉구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4월 1일 성명에서 조선인민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