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2일과 6일 브라질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아씰리누 리베이루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 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보좌관 뻬드로 데 올리베이라, 근로자유일중앙 사회정치담당비서 아스마엘 주제 쎄자르 등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규탄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가 있고 일심단결과 강력한 군력이 있어 조선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멸망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집회들에서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들은 미국이 무모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요구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이 미제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