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에두아르도 아르떼스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1일 신문 《문도》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의 전망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미국과 그 주구들의 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것을 보유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은 평화통일을 바라지만 미국이 침략하는 경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다.
조선의 립장은 평화를 수호하고 전쟁을 억제하는것이다.
김정은원수는 현시기 나라의 자주권을 어떻게 수호해야 하는가를 보여주신 세계의 귀감이시다.
조선은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다. 전쟁에도 평화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그는 2일 신문 《뿌블리메뜨로》 기자와의 회견에서 미국이 핵무기들을 가지고 자주적인 나라들과 인민들을 위협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침략에 맞서 핵무력을 발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조선의 당당한 권리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미국과 그 주구 남조선괴뢰들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은 미제와 당당히 맞서싸우는 유일한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