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그이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정은동지의 존함과 영상은 조선의 존엄이고 힘이며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는 당과 조국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년동안에 보통의 정치가가 수년, 수십년을 이어가면서도 이룰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동지께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고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백두산대국의 자주적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시였으며 뜨거운 열과 정으로 온 나라에 인민사랑, 인민중시의 화원을 펼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1년간 온 세계는 피눈물의 바다에서 인민을 일으켜세우시고 당과 국가를 이끌어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적대세력들까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명인중의 명인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오늘 세계정치무대의 중심에는 김정은동지께서 확고히 서계신다.
《민주조선》은 김정은원수님은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고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