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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문학예술발전에 쌓으신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신 40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62(1973)년 4월 1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영화창조와 문학예술창작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들과 함께 우리 식의 예술창작과 지도에 관한 문제 등이 제시되여있다.

론설은 로작에서 밝힌 예술창조와 지도에 관한 문제들과 방도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과 건설에 대한 관점이며 혁명활동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론탐구와 전개에 앞서 혁명적인 실천활동으로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시고 독창적인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경이적인 현실로 보여주시는것이 장군님의 위대한 창조의 세계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여러 문학예술형태들에 옮기는것으로 문학예술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여러 문학예술형태들에 옮기는 영예롭고도 보람찬 투쟁속에서 창작가, 예술인들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 변치 않을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간직하게 되였으며 속도전의 투쟁기풍이 창조되여 우리 식의 사회주의건설전투방식이 마련되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고결한 충정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수령의 형상을 창조한 영화와 소설, 연극과 미술작품, 수령송가음악이 창작되여 주체문학예술은 혁명적수령관을 생명으로 하는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세기를 이어 고수하고 빛내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건설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에서도 종자론을 구현하는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숭고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열망인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며 그 승리를 담보하는 종자들을 찾아주시고 가꾸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는 오늘 사회주의강산에 눈부신 현실을 펼쳐놓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문학예술혁명을 일으키시는 나날에 태여난 속도전의 창조기풍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투장마다에서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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