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루과이3월26일운동 위원장 루벤 마리아 베라가 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저는 우루과이3월26일운동의 이름으로 사회주의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수호하기 위한 당신의 위업에 전적인 련대성과 지지를 표시합니다.
미제와 그 주구들은 세계 다른 인민들에게 하여온것처럼 조선인민이 당과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이룩한 정치, 사회, 물질적전취물들을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파괴하려고 날뛰고있습니다.
당신과 귀당, 귀인민의 존엄과 힘은 인류의 귀감으로 됩니다.
저희들은 오는 4월 1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당신께 형제적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사회주의의 승리와 제국주의자들과 그 주구 동맹자들을 타승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령도하시는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