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6일 영국과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되였다.
영국 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과 총비서,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핵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조선을 압살하려는 책동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이 진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담보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반미대결전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