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꽁고공산당 총비서가 3일 담화를 발표하여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 진보정당들이 모두 떨쳐나 미국을 반대하여 싸울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핵전쟁소동을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은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핵무기로 사회주의조선을 위협하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
오늘 강성번영하는 조선은 정치군사적으로 모든 사태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은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성된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민주꽁고공산당은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 민족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 결단에 지지성원을 표시한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군대를 무조건 철수하며 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조선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