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미제의 책동을 규탄하여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려는 미제의 책동이 실제적인 군사행동으로 이어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은 미제의 침략으로부터 자기를 지킬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의 립장은 자기의 최고리익과 사회주의제도,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세계진보세력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은 반제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든 자주의 성새인 조선을 적극 지지성원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