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제주도인민봉기 6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제주도인민봉기는 정의로운 애국투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봉기자들은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정책과 조선민족분렬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제주도의 수많은 애국자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마을들을 초토화하였다.
제주도인민봉기는 살인마 미제와는 절대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으며 놈들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남겼다.
봉기자들의 불굴의 기상과 투쟁정신은 오늘도 살아있다.
미제는 아직도 남조선을 강점하고있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계속 위협하면서 전쟁책동을 로골화하고있다.
성명은 지금이야말로 양키미제가 제주도인민봉기자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조선민족앞에 사죄하고 저들의 침략군대를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할 때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