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 위원장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3일 방글라데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에 부합되는 적절한 조치로 평가한다.
미국이 오만하게 핵무기를 휘두르면서 조선을 위협하고있지만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을것이다.
조선이 핵무력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하여 무서워하는것은 미국과 서방나라들뿐이다.
방글라데슈공산당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정당들은 반제반미최전선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을 계속 지지성원할것이다.(끝)